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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2026년 12월 방송을 확정하며 새로운 남성 트롯 스타를 찾는 경쟁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성주가 MC로 돌아오고 장윤정이 마스터로 합류하는 가운데 작곡가 조영수가 약 5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한다는 소식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참가자 모집까지 진행되면서 시즌4를 향한 관심도 본격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TV CHOSUN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4’가 오는 2026년 12월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김성주가 다시 진행을 맡고 장윤정이 마스터로 참여하며 작곡가 조영수도 약 5년 만에 트롯 오디션 시리즈로 돌아옵니다. 기존 시리즈를 이끌어온 익숙한 얼굴들과 새로운 참가자들의 만남이 예고되면서 이번 시즌이 어떤 스타를 탄생시킬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윤정 역시 이번 시즌 마스터로 다시 참여합니다. 오랜 기간 트롯 가수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와 가능성을 평가해온 만큼 새 시즌에서 어떤 심사와 조언을 들려줄지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입니다.
이번 마스터진에서 또 하나 주목할 이름은 작곡가 조영수입니다. 조영수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그리고 ‘미스트롯2’에서 마스터로 활약한 뒤 약 5년 만에 시리즈에 다시 합류하게 됐습니다.
특히 조영수는 역대 우승자들과 음악적으로도 인연이 깊습니다. 송가인의 ‘찍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양지은의 ‘사는 맛’ 등 우승자 특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오디션 이후의 활동까지 연결해왔습니다.
이 때문에 이번 복귀는 단순히 과거 마스터 한 명이 다시 합류하는 것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참가자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은 물론 향후 탄생할 스타와 음악적으로 어떤 연결고리를 만들게 될지도 지켜볼 만한 대목입니다.
새롭게 공개된 ‘미스터트롯4’ 포스터도 시즌 분위기를 분명하게 보여줬습니다. 검을 전면에 내세운 이미지와 함께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를 담아 이전보다 강렬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시즌1부터 이어진 ‘미스터트롯’의 핵심은 무명에 가까웠던 참가자부터 이미 활동 중이던 가수까지 한 무대에서 경쟁하며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는 과정이었습니다. 시즌4 역시 남성 트롯 스타 발굴이라는 기본 구도를 이어가면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내세울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방송 시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개된 관련 소식에서는 ‘미스터트롯4’가 2026년 12월 방송된다고 소개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TV CHOSUN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는 현재 방송일이 ‘2026.12.10’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는 12월 방송이 공식적으로 예고됐으며 프로그램 페이지상 날짜는 12월 10일로 확인되는 상황입니다. 실제 편성 과정에서 세부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첫 방송이 가까워질수록 공개되는 편성 정보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주인공을 찾기 위한 참가자 모집 역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TV CHOSUN 공식 안내 기준 3차 모집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입니다.
지원 대상은 트롯을 좋아하는 남성으로 학력과 경력, 국적과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참가 지원서를 비롯해 자기소개와 트로트 1~2곡을 담은 약 5분 이내 영상, 최근 촬영한 정면 얼굴 사진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시즌1에서는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등이 큰 주목을 받았고 시즌2에서는 안성훈과 박지현 등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시즌3에서도 김용빈과 손빈아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관심을 받으며 트롯 팬층을 넓혔습니다.
‘미스터트롯4’는 김성주의 진행과 장윤정의 마스터 합류라는 익숙한 기반에 조영수의 복귀라는 변화까지 더하며 새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최종적으로 어떤 실력자들이 본선 무대에 모습을 드러낼지가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앞선 시즌마다 경연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참가자가 주목받으며 판도가 달라졌던 만큼 시즌4 역시 첫 무대가 공개된 뒤 새로운 스타 후보가 빠르게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12월 다시 시작될 남자 트롯 경쟁에서 누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게 될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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