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80억 재산 잃은 대구 땅부자 집안 사연 공개
가수 김용빈이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충남 당진에서 열리는 ‘2026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 무대에 오릅니다. 오후 6시부터 축하공연이 시작되며 김용빈은 안성훈 이소나 홍성윤 등과 함께 2부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만 김용빈의 정확한 무대 시작 시각과 출연 순서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수 김용빈이 10월 3일 충남 당진시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 축하공연에 출연합니다.
최근 공개된 행사 일정에 따르면 이날 축하공연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김용빈은 2부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
안성훈을 비롯한 여러 가수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주말 저녁 당진을 찾는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은 김용빈의 실제 출연 시간입니다. 현재 공개된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오후 6시 축하공연 시작’과 ‘김용빈 2부 출연’까지입니다. 따라서 오후 6시가 김용빈의 개인 무대 시작 시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축하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뉩니다. 1부에는 현주 이설이 홍이 프롤로그 등이 출연하고 이어지는 2부에는 안성훈 김용빈 이소나 홍성윤 등이 무대에 오르는 구성입니다.
김용빈이 2부에서 몇 번째로 등장하는지와 정확한 무대 시작 시간 공연 분량 등은 현재 공개된 일정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안성훈과 김용빈이 같은 2부 출연진으로 공개됐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여러 가수가 함께하는 축하공연인 만큼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면 특정 시간에 맞춰 도착하기보다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전체 공연 일정을 기준으로 계획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저녁 프로그램은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오후 8시 10분부터는 당진 황토고구마를 주제로 한 1,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어 오후 8시 20분부터는 자동차 등을 경품으로 내건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용빈이 출연하는 2부 공연이 축제의 저녁 메인 프로그램에 포함된 셈입니다.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쇼와 경품 추첨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 공연 관람과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연뿐 아니라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황토고구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고구마 수확 체험은 고대면 용두리 247-1 일원에서 200가족 6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될 예정입니다.
체험비는 5kg 기준 1만2천 원, 10kg 기준 2만1천 원으로 안내됐습니다.
행사장에서는 황토고구마도 판매합니다. 안내된 판매가는 5kg 1만5천 원, 10kg 2만5천 원이며 고구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권 5천 장도 선착순 제공될 예정입니다.
군고구마와 찐고구마 시식 각종 만들기 체험 직거래장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현재 팬들이 확인해야 할 핵심은 김용빈이 10월 3일 당진 행사에 출연하며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축하공연의 2부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입니다.
개인 무대가 시작되는 정확한 시각과 출연 순서 예상 무대곡은 공개된 정보가 없는 만큼 임의로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김용빈의 무대를 보기 위해 당진을 찾을 예정이라면 향후 세부 공연 순서가 추가로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성훈 김용빈 이소나 홍성윤 등이 함께하는 2부 축하공연에 이어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까지 예정된 만큼 10월 3일 저녁 당진종합운동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