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80억 재산 잃은 대구 땅부자 집안 사연 공개
가수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아 살림 노하우를 전한다. 여기에 손빈아와 추혁진까지 합류하면서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진다. 특히 집안을 살펴보던 세 사람이 여자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흔적을 발견하면서 남승민을 당황하게 만든 장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김용빈은 빈손이 아닌 양손 가득 짐을 챙겨 남승민의 집을 찾았다. 동생의 자취 생활이 궁금했던 김용빈은 집에 들어선 뒤 곳곳을 살펴보며 살림 상태를 확인했다.
두 사람만의 시간이 이어지던 중 초인종이 울리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남승민의 집을 찾아온 주인공은 손빈아와 추혁진이었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자취방까지 찾아오게 됐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며 남승민을 당황하게 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집안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기 시작했고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남승민은 형들의 행동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세 사람이 남승민의 자취방에서 여자친구를 연상하게 하는 흔적을 발견한 순간이다. 장난스럽게 집을 살펴보던 분위기 속에서 예상 밖의 흔적이 포착되자 멤버들의 관심도 한층 커졌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인연을 맺고 TOP7 활동까지 함께한 김용빈, 남승민, 손빈아, 추혁진의 실제 친분도 이번 만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무대 밖 자취방이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만난 만큼 네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평소와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빈의 살림 노하우 전수로 시작해 손빈아와 추혁진의 깜짝 방문, 여기에 자취방에서 포착된 뜻밖의 흔적까지 이어지면서 남승민의 집들이는 예상보다 떠들썩한 시간이 됐다.
무엇보다 형들의 집중적인 장난에 남승민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네 사람의 유쾌한 자취방 만남과 이들이 발견한 흔적의 정체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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