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투표 리매치 8강 황영웅 독주 속 김용빈 손빈아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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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32명이 맞붙는 팬덤 투표 리매치가 8강에 접어들면서 대진별 승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기준 황영웅이 에녹을 크게 앞서고 있는 가운데 김용빈과 손빈아는 네 경기 가운데 상대적으로 팽팽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강 투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마감되며 각 대진의 승자가 4강에 오릅니다.
팬덤 투표 리매치 8강 황영웅 92.9% 선두 김용빈 손빈아는 접전
팬덤 투표 플랫폼 리매치에서 진행 중인 트로트 팬 투표가 8강 승부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집계에서는 황영웅이 92.9%의 지지를 얻으며 에녹을 크게 앞섰고 남궁진과 전유진도 각각 자신의 대진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특히 김용빈과 손빈아의 맞대결은 56.1% 대 43.9%로 비교적 격차가 작아 투표 마감까지 결과에 시선이 쏠릴 전망입니다.
이번 팬 투표는 총 32명의 트로트 가수가 일대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는 방식입니다. 앞선 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8강에 진출했고 현재 네 장의 4강행 티켓을 놓고 팬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황영웅 92.9% 기록하며 에녹에 크게 앞서
현재 가장 큰 격차가 나타난 대진은 황영웅과 에녹의 맞대결입니다. 18일 오전 기준 황영웅은 92.9%를 기록했고 에녹은 7.1%로 집계됐습니다. 아직 투표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90%를 넘어선 황영웅의 높은 지지율이 이번 8강 중간 판세에서 단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궁진과 이찬원의 대결에서는 남궁진이 68.0%로 앞서고 있습니다. 이찬원은 32.0%를 기록하면서 추격하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격차가 현재까지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최종 결과는 21일 투표가 종료된 뒤 확정됩니다.
김용빈 손빈아 다시 만난 승부에 관심 집중
3경기에서는 김용빈이 56.1%를 얻어 43.9%의 손빈아보다 앞서 있습니다. 다른 대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격차가 크지 않아 남은 투표 기간 팬덤의 움직임이 더욱 주목되는 맞대결입니다.
최근 다른 팬 투표에서도 두 사람의 이름은 꾸준히 등장했습니다. 김용빈은 드라마 OST 가창자를 선정하는 팬 투표 예선에서 높은 득표력을 보여줬고 손빈아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덤의 힘을 확인시켰습니다. 이번 8강에서 두 사람의 격차가 어떻게 움직일지 관심이 커지는 배경입니다.
전유진 60%로 미스김보다 우위
마지막 4경기에서는 전유진이 60.0%의 지지를 얻으며 미스김의 40.0%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정확히 20%포인트 차이가 벌어진 상황으로 전유진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투표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최종 4강 진출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유진과 미스김 모두 트로트 경연과 방송 무대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나온 만큼 이번 맞대결 역시 팬덤의 결집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간 집계에서 나타난 격차가 그대로 유지될지 마감 직전 분위기가 달라질지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21일 오후 3시 결정되는 4강 진출자
현재 공개된 중간 득표율만 놓고 보면 황영웅과 남궁진, 김용빈, 전유진이 각 대진에서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18일 오전 기준으로 투표가 종료된 결과가 아닙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격차가 작은 대진에서는 남은 기간 추가 투표에 따라 득표율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8강 투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마감되며 네 경기에서 승리한 가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이어 4강전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마지막 결승 투표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32명으로 시작한 팬덤 대결이 이제 최종 승자를 향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황영웅의 높은 득표율이 계속 유지될지, 김용빈과 손빈아의 접전에서 막판 변화가 나올지 등 4강 진출자가 결정되는 21일 결과에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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